평생 후회하기 전에 무조건 걸러야 할 최악의 남녀 특징 9가지

평생 후회하기 전에 무조건 걸러야 할 최악의 남녀 특징 9가지


사랑으로
다 극복할 수 있다고요?
제발 정신 차리세요!
결혼은 실전이지 낭만이
아닙니다.


잘못된 만남은 여러분의 인생을 통째로 갈아 넣는 지옥문이거든요. 지금 당장 도망쳐야 할 절대 만나면 안 되는 최악의 상대, 지금부터 팩폭 갈겨드립니다!

최악의 남녀

1. "우린 그냥 친구야" 이성 친구가 많은 사람

"자기야, 걔는 진짜 그냥 친구야~ 아무 감정 없어!" 이런 말 들어보셨죠? 이거 진짜 사람 피 말리게 하거든요.

쿨한 척 이해해 주다 보면 결국 내 속만 새카맣게 타들어갑니다. 진짜 나를 사랑하고 배려하는 사람이라면, 내가 불안해할 만한 상황 자체를 안 만들어요.

남사친, 여사친과 단둘이 술 마시고 연락 안 되는 거? 그건 개방적인 게 아니라 나에 대한 예의가 없는 겁니다.

어장 관리하는 기분, 묘한 소외감 느끼게 하는 사람과는 절대 미래를 그릴 수 없어요. 결국은 삼각관계나 바람으로 끝나는 경우가 수두룩하답니다.

2. 도파민의 노예! 게임, 술, 도박 중독자

스트레스 풀려고 가볍게 하는 취미랑 중독은 천지 차이인 거 아시죠?

주말 내내 씻지도 않고 롤(게임)만 하느라 데이트는 뒷전이거나, 일주일에 4~5번씩 술독에 빠져 사는 사람들 있죠. 이거 뇌가 도파민에 절여진 겁니다.

"결혼하면 고치겠지, 내가 옆에서 챙겨주면 나아지겠지." 절대 아니에요! 중독은 질병입니다.

비트코인

특히 도박이나 주식, 비트코인에 미쳐서 대출까지 끌어 쓰는 사람은 여러분의 통장과 인생까지 밑바닥으로 끌고 갈 블랙홀입니다.

사람 고쳐 쓰는 거 아니라는 옛말, 이거 진짜 진리거든요.

3. 내로남불 끝판왕, 존중과 배려가 없는 사람

데이트할 때 나한테는 엄청 잘해주는데, 식당 종업원이나 알바생한테 반말 툭툭 던지고 하대하는 사람 보신 적 있으시죠? 그거 결혼하면 1년 뒤 미래입니다.

익숙해지고 편해지면 그 무례함의 화살이 나에게 돌아오게 되어 있어요.

운전대만 잡으면 욕설을 남발하거나, 내 의견은 무시하고 자기 말이 무조건 맞다고 우기는 사람들도 마찬가지예요.

연인 관계의 핵심은 상호 존중이잖아요. 배려심이라는 건 선택이 아니라 기본 옵션이어야 합니다. 기본이 안 된 자동차를 굳이 비싼 돈 주고 살 필요 없잖아요?

4. 숨 막히는 감옥, 통제와 소유욕이 강한 사람

"다 널 사랑해서 그러는 거야~"라며 옷차림 지적하고, 누구 만나는지 꼬치꼬치 캐묻고, 휴대폰까지 검사하는 행동. 이거 사랑 아닙니다. 그냥 자기 소유물로 통제하려는 병적인 집착일 뿐이죠.

통제

처음엔 날 너무 좋아해서 그러는 줄 알고 설렜을 수도 있어요. 근데 시간이 지나면 내 인간관계는 다 끊어지고, 그 사람 기분만 살피는 가스라이팅의 피해자가 되어 있을 겁니다.

나라는 독립적인 존재를 인정하지 않고 자기 입맛대로 바꾸려는 사람은 무조건 도망치세요!

5. 입만 열면 거짓말? 비밀이 많은 사람

연인 사이에 제일 중요한 게 뭘까요? 두말할 것도 없이 신뢰잖아요. 근데 밥 먹듯이 자잘한 거짓말을 하거나, 숨기는 게 유독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걱정할까 봐 말 안 했어", "선의의 거짓말이었어"라며 변명하지만, 한 번 금이 간 신뢰는 절대 예전처럼 붙지 않아요.

나중에는 이 사람이 진짜 진심을 말해도 이것도 거짓말 아닐까? 의심하게 되거든요. 연애하는 내내 탐정처럼 뒤를 캐야 하는 피곤한 관계, 계속 유지하고 싶으신가요?

6. "내 성질 알아 몰라!" 걸어 다니는 시한폭탄, 감정 조절이 안 되는 사람

평소엔 천사 같은데 화만 나면 눈빛이 변하고 물건을 던지거나 폭언을 쏟아내는 사람. 겪어보신 분들은 아실 겁니다, 그 숨 막히는 공포감을요.

욱하는 성질

"내가 욱하는 성질이 있어서 그래, 미안해"라며 사과하면 또 마음 약해져서 받아주시죠?

감정 조절 장애는 고쳐지는 게 아닙니다. 화날 때마다 나를 감정 쓰레기통으로 취급하는 사람과 평생을 산다고 생각해보세요.

나중에는 신체적 폭력으로 이어질 확률이 99.9%입니다. 여러분은 누군가의 분노를 받아주기 위해 태어난 샌드백이 아닙니다.

7. 나 몰라라 도망치는 책임감이 없는 회피형 사람

문제나 갈등이 생기면 대화로 풀 생각은 안 하고, 연락 뚝 끊고 동굴로 들어가 버리는 잠수 이별의 장인들! 일명 회피형 인간들이죠.

연애할 때도 미치고 팔짝 뛰는데, 결혼해서 큰일(육아, 돈, 집안... 문제) 터졌을 때 이 사람이 어떻게 나올지 뻔히 보이지 않나요?

책임감은 어른의 가장 기본적인 덕목입니다. 자기가 벌인 일도 수습 못하고 남 탓만 하거나 도망치는 사람과는 가벼운 연애조차 시간 낭비입니다.

무거운 짐을 혼자 다 짊어지고 싶지 않다면, 책임감 없는 사람은 당장 손절하세요.

8. 내일이 없는 베짱이, 인생 목표가 안 보이는 사람

"뭐, 대충 살면 되지~" 하며 그 흔한 목표 하나 없이 하루하루 시간만 때우는 사람들이 있어요.

직장 다니다 툭하면 그만두고, 발전하려는 노력도 1도 안 하면서 맨날 세상 불평불만만 늘어놓죠. 물론 대단한 부자나 성공을 바라라는 게 아닙니다.

하지만 최소한 자기 앞가림은 하고, 내일을 더 낫게 만들려는 의지는 있어야 같이 미래를 계획할 수 있지 않을까요?

열정 없이 무기력증에 빠진 사람 옆에 있으면 내 에너지까지 쭉쭉 빨리게 됩니다.

9. 안 맞는 속궁합

완벽한 조건인데 속궁합 안 맞으면 진짜 어디다가 하소연도 못하고 골머리를 앓습니다.

속궁합

관계 시 기대보다 의무감만 커지고, 한쪽만 계속 참게 되고, 자존감 떨어지고, 스킨십 줄고, 싸우고, 한눈팔고, 헤어지고... 결혼하면 미치는 거죠. 둘 다!

10. 자주 묻는 질문 FAQ


사람은 고쳐 쓰는 게 아니라는데, 제가 노력하면 진짜 안 변하나요?

  • 네, 안 변합니다. 성인의 성격과 기질은 수십 년 동안 굳어진 콘크리트 같아요. 사랑의 힘으로 바꿀 수 있다는 건 디즈니 영화에나 나오는 환상입니다. 고치려다 여러분 병만 깊어집니다.

이런 단점 딱 하나 빼고 저한테는 너무 잘해주는데 어떡하죠?

  • 그 치명적인 단점 하나가 결국 관계를 파탄 냅니다. 밥에 독약이 한 방울 떨어졌는데, 나머지 밥이 맛있다고 드실 건가요? 잘해주는 건 초반 도파민 버프일 뿐, 본성은 언젠가 드러납니다.

머리로는 헤어져야 하는 걸 아는데 너무 두려워요. 어떡하죠?

  • 지금 당장 헤어지는 아픔보다, 이 사람과 결혼해서 평생 고통받을 여러분의 1년 뒤를 상상해 보세요. 쓰레기를 버려야 새 가구를 들일 공간이 생기듯, 나쁜 인연을 끊어내야 진짜 좋은 인연이 찾아옵니다.

마무리하며...

"내가 바꿀 수 있다"는 오만은 버리세요! 똥차가 가야 벤츠가 온다는 진리는 절대 배신하지 않습니다. 

내 인생 구하는 셈 치고 아닌 인연은 과감히 끊어내세요! 공감하셨다면 소중한 지인들에게 이 글을 공유해 주시고, 아래 글들도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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